네스프레소, 남수단 커피 최초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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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가 남수단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처음으로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SULUJA ti SOUTH SUDAN으로 나라의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남수단은 커피재배와 관련된 오랜 역사를 지녔지만 나라의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하여 산업이 많이 파괴 되었다. 네스프레소는 비영리 기관인 TechnoServe와 함께 지역 농장들과 협력하여 2011년부터 지역의 커피 산업 복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SULUJA ti SOUTH는 프랑스의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들에게 10월부터 제한된 수량으로 제공 가능하다. 네스프레소는 남수단에 대한 투자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 중에 있으면 단기적인 수익과 상관없이 지역의 커피 산업 발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네스프레소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는 시작은 우리에게 생두를 공급하는 1차 산업의 종사자들을 보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라고 네스프레소 CEO인 Jean-Marc Duvoisin이 밝혔다.

이번 SULUJA ti SOUTH 커피는 로부스타만 사용한 것으로 silky한 텍스처와 dried cereal과 woody한 맛을 지니는 독특한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