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el’, 커피와 휴머니즘이 담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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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Manuel’은 CoffeeMuseum에서 제작하고 Bruno Carnide가 감독한 7분짜리 작품으로 Film Fest Sao Tome에서 베스트 내셔널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제10회 Development Film Fest(인도)에서도 채택 되었다.

Manuel은 영상에 등장하는 71세의 남성으로, 그는 아내를 여의고 Roca Monte Café(Sao Tome and Principe)에서 작은 커피 경작 공간을 소유하는 사람이다. 그를 통해 잊혀진 커피 농장의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Manuel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비단, 커피뿐만 아니라, 그에게서 인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