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새로운 발견과 심장 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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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가 심작 박동을 빠르게 만드는 것일까? 새로운 연구가 생각을 바꿀 것이다.

아마도 커피와 차 그리고 초콜릿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
일반적인 카페인 소비는 심장을 빠르게 뛰게 만드는 위험의 원인이 아니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발견은 현대 의학의 기존 생각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연구원은 말했다.
그러나 과도한 카페인의 섭취의 경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카페인의 소비가 정상적인 심장 박동을 방해한다는 의학적인 권고사항은 초콜릿이나 커피 그리고 차와 같은 실질적으로 심장에 이로울 수 있는 것들의 소비를 불필요하게 위축시킬 수 있으므로 재고되어야 합니다.” 라고 이번 선임 연구원인 Gregory Marcus박사가 말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장관련 임상 연구 책임자이다. 추가적인 심장 박동은 위험할 수 있다. 우리의 최근 연구를 고려하면, 이번 발견은 특별히 의미가 있다고 Marcus는 덧붙였다.드물게 추가적인 심장 박동이 심장에 문제와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연구원들이 보도자료를 통해 말했다.

12개월 간 약 1,400명의 커피와 차 초콜릿을 섭취한 건강한 사람들이 이번 연구에 참여했으며 또한 그들은 측정 장치를 몸에 달아 24시간동안 연속적으로 심장 리듬을 관찰했다. 61%의 참여자들은 하루에 1개 이상의 카페인 제품을 섭취했다.

“이것은 처음으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카페인과 심장 박동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표본이며 이전의 연구들은 심장 박동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된 것입니다.” 라고 선임 연구원이자 샌프란시스코 의대 4학년 Shalini Dixit가 보도자료를 통해 말했다.

“극심한 카페인 제품의 소비가 추가적인 심장 박동을 야기시키는지 여부는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라고 Dixit가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심장 학회의 1월 잡지에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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