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에 $8 이상의 호화로운 커피를 즐기는 호주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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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구글)

호주의 수도 브리스번에 있는 커피 애호가들이 한 잔에 8$ 이상하는 프리미엄 커피를 위해 돈을 지불하고 있다. 집안 살림의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티크나 특별한 커피 블랜드를 즐기는데 돈을 쓰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호주 소비자들이 비싼 가격으로 인해 구매 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며 그 증거가 커피에 있다고 주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귀한 품종으로 일컬어지는 DiBella의 파나마 게이샤는 호주 소비자들이 한 잔에 약 8$의 가격으로 구입하고 있다. 이 커피는 파나마의 커피 농장의 가능한 가장 높은 고도에서 농부들이 직접 손으로 선별하여 재배된다고 주장한다. 식품 소매와 쇼핑 행동 전문가인 Gary Mortimer박사는 게이샤 커피의 비싼 가격이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장애물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것은 작은 사치품이며 우리는 여전히 구매할 여력이 있습니다. 쇼핑객들과 소비자들은 여전히 조금 더 좋은 한 잔의 커피에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습니다.” 라고 Mortimer박사는 말했다.

호주의 커피 산업 인구는 7만명이며 그 가치는 약 50억$이다. 또한 커피 산업은 1년에 약 7%정도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