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자국을 예술로 승화시킨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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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고 부드러운 친구가 된 커피 자국.

코스터(컵받침)을 버리고 당신 안에 숨어 있는 피카소를 깨워라.

이 우편 카드들은 빛나는 더블 샷 에스프레소와 창조적인 라떼로 만들어졌다.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Ink Julep”이란 필명을 사용하는 Li Jun Pek 과 Jenn Perng가 오직 커피 자국만을 더하면 완성되는 예술 작품 카드인 “Postcups”를 만들었다.

광고 업계에서 일하면서 부업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이들의 7가지 종류의 Postcups이 출시됐고  Etsy 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그들의 그림이 커피 자국을 만나면 귀여운 팬더에서 관람차까지의 낙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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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멋진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싶다!

Perng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Pek은 실제로 커피를 사랑하는 한 쌍이기 때문에 성가신 커피 자국으로부터 이런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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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과하게 커피를 마신 팬더.

“우리는 커피 컵이 남기는 자국이 지속적으로 삶에 고통이란 것을 알아채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무실의 책상은 하얀색이었고, 그래서 자국이 너무나 눈에 잘 띄었습니다.”

“우리는 이 커피 자국의 고통이 무언가 특별한 것으로 바뀌길 원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커피 애호가이고 모든 자국은 특별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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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자국과 함께일 때 세상은 더 아름답게 보인다.

그래서 그들은 고민했고 성가신 자국을 미적으로 즐거운 것으로 바꾸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보통 코스터(컵받침)에 남은 자국은 성가셨고 그들은 자국으로부터 표면을 지키길 원했다. 그래서 우리는 양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냈다.”고 그녀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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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커피 자국이 가치 있게 되는 ‘집’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커피 자국이 그림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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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PostCups의 작품

우리는 이런 자국들이 아름다운 것으로 바뀔 수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이 풍선은 하루의 시간보다 더 길게 유지될 것이다.
이 풍선은 하루의 시간보다 더 길게 유지될 것이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huffingtonpost.com/entry/your-annoying-coffee-stains-can-actually-become-a-caffeinated-work-of-art_us_56cc7b61e4b0928f5a6d3b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