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재배하는 전세계 여성들의 성공을 돕는 비영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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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있는 그녀의 커피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Miriam Monteiro de Aguilar.

Miriam Monteiro de Aguilar는 다른 커피 농부들과 비슷하게 보일 것이다. – 전세계 2500백만의 커피 농부 중 80%가 여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브라질의 미나스 지역 남쪽의 작은 마을에 사는 Aguilar는 단순히 커피만 만들지 않는다. 그녀는 브라질에서 희귀한 유기농 커피를 생산한다.

Aguilar는 또한 국제 여성 커피 연맹(여성 커피 농부를 후원을 목표로 만들어진 13년차 비영리 기구)의 지원을 받는 많은 여성 중 한명이다.

이 기구가 지난 금요일 Coronado에서 오찬 모임을 주최했다.

Aguilar와 이 기구의 인연이 시작 된지 3년이 지난 현재, 그녀는 자신의 커피를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그녀가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사업은 현재 번창하고 있습니다.”라고 국제 여성 커피 연맹의 대표 Mery Santos가 말했다.

“그녀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커피에 대해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Mirriam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여성들이 같은 이야기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들을 위한 문을 열고 그들을 지원한다면 그들은 배움에 목말라 할 것입니다.”

젊은 비영리 단체에 의해 제공되는 자원들은 다양하다. 국제 여성 커피 연맹은 농장에 대한 훈련과, 리더쉽 프로그램, 소액 융자 그리고 기업간의 연결을 제공한다. 이 단체는 또한 커피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커피가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여성들의 변화를 지켜봐 왔습니다.”라고 Santos가 말했다.

“우리의 진짜 비전은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단지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만은 아닙니다. 여성들이 성공을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라고 Santos가 말했다.

여성이 가족의 수입을 관리할 때 그들은 90%의 자금을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서 사용한다고 Santos가 말했다. 반면에 남성의 경우 오직 30~40% 만 가족들에게 사용된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더 많은 여성들이 일하게 된 것 또한 그 증거이다.

“만약 여성이 농업 발전에 참여한다면 농장은 생산력이 늘어나며 그 사회는 활성화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라고 Santos가 말했다. “커피는 세계적으로 원유 다음으로 많이 거래되는 상품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며 우리는 꼭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Santos와 그녀의 비영리 단체는 현재 이런 대화를 San Diego로 가져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국제 커피 협회와 국제 여성 커피 연맹은 금요일에 Coronado 호텔에서 오찬을 주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의 주요 발표자는 Henriette Kolb로 국제 금융 공사의 성별 사무국 대표이다. 비영리 기구 오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womenincoffe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