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푸드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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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구글)

아침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커피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어울리는 음료이다.

하지만 그 중에도 커피와 더 조화로운 맛을 내는 음식이 있다!

(*맛은 매우 주관적이므로 공감 할 수도,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자.)

 

과일 페어링

(사진 출처: Pinterest)
(사진 출처: Pinterest)

신선한 과일과 과일로 만든 디저트. 이 2가지를 커피와 함께 한다면 좀 더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신 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도록 하자. 입 안에서 불협화음이 일어날 수 있다.

  • 베리류 – 케냐산과 아이티산 커피는 베리와 잘 어울린다. 예멘산과 자메이카산 커피는 블루베리와 매우 잘 어울린다.
  • 핵과류 (복숭아, 자두, 등) – 과일째로 먹거나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를 만들어보자. 핵과류 과일은 탄자니아와 아이티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 타르트 – 과일 타르트는 중~강배전된 브라질산이나 코스타리카산 커피와 환상적인 궁합!

 

초콜릿 페어링

(사진 출처: 구글)
(사진 출처: 구글)

초콜릿은 커피와 가장 오랫동안 페어링된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하는 음료인 카페 모카, 라떼, 리소레또는 초콜릿과 매우 잘 어울리며, 다른 커피 음료와 페어링 해도 좋다.

다음은 초콜릿 바에서부터 케이크까지 커피와 환상적으로 페어링 되는 리스트이다:

  • 브라우니 – 풀바디감을 지닌 인도네시아산이나 과테말라산 커피를 다크초콜릿 브라우니와 함께 즐겨보자!
  • 초콜릿 케이크 – 초콜릿 케이크는 거의 모든 중배전, 강배전 커피와 잘 어울린다. (특히 과테말라산!) 초콜릿 무스 케이크는 아라비카 커피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룬다. 바닐라 빈이 아이싱된 컵케익은 콜롬비아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 초콜릿 과일 퐁듀 – 초콜릿 퐁듀를 한 번쯤 먹어봤는가? 이 초콜릿을 묻힌 과일은 아프리카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특히 초콜릿을 묻힌 체리는 신맛이 나는 에티오피아 시다모와 잘 어울린다.
  • 다크 초콜릿 – 다크 초콜릿과 강배전 된 인도네시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산 커피를 페어링하면 이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 밀크 초콜릿 – 솔직히 밀크 초콜릿과 커피 페어링은 쉽지 않다. 하지만 콜롬비아, 케냐, 수마트란, 예멘, 에티오피아 그리고 코나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 화이트 초콜릿 – 화이트 초콜릿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예멘산 커피와 함께 먹어보길.

 

제과/제빵 페어링

사진 출처: 구글)
(사진 출처: 구글)

이탈리아 사람들은 비스코티 쿠키 없이 어떻게 커피를 마실까? 캐나다와 미국 사람들은 도넛 없이 어떻게 커피를 즐길 수 있을까?

이는 많은 사람들의 습관에 깊게 배어있는 커피 페어링이다. 다음은 제과/제빵에 어울리는 커피 페어링이다:

  • 비스코티 – 아마 도넛 이외의 가장 인기있는 제빵 아이템일 것이다. 비스코티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아몬드가 가장 기본적이며 체리, 초콜릿 등 다양한 맛이 있다. 비스코티는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린다.
  • 케이크 – 케이크와 커피는 클래식한 커플이다. 페어링을 나열하자면 이 기사는 끝이 없을 것이다. 당근 케이크는 콜롬비아 커피와 잘 어울린다.
  • 크루아상 – 프랑스식으로 마셔보자. 카페올레(우유 반/ 커피 반)는 크루아상과 찰떡궁합!
  • 도넛 – 도넛마다 어울리는 커피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본 글레이즈 도넛은 부드럽고 달콤한 코스타리카산 커피와 함께 먹어보자.
  • 머핀– 도넛처럼 머핀도 거의 모든 커피와 잘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이 코스타리카산과 멕시코산이 어울린다고 입을 모은다.
  • 오트밀 건포도 쿠키 – 약~중배전 된 니카라과와 코나 커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오트밀 건포도 쿠키와 잘 어울린다.
  • 스콘 – 스콘은 차를 위한 다과가 아니다. 과일 스콘은 예벤, 케냐, 아이티에서 온 와인맛 커피와 잘 어울린다. 신 맛이 나는 스콘은 멕시코나 에티오피아 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아침 식사 페어링

사진 출처: 구글)
(사진 출처: 구글)

전세계에서 소비되는 커피 절반이 아침에 일어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은 가벼우면서도 밸런스가 맞는 기본적인 아침 식사와 어울리는 페어링이다:

  • 크레이프 – 토핑으로 꽉 찬(야채, 허브, 치즈, 고기) 크레이프는 강한 태평양산 커피와 페어링하자. 악마의 잼으로 알려진 누텔라를 바른 크레이프를 먹을 경우 콜롬비아와 마실 것. 베리 크레이프는 케냐와 아이티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모든 크레이프는 에스프레소와 에스프레소를 기반으로한 음료와 잘 어울린다.
  • 달걀과 베이컨 – 가장 이 미국적인 아침은 중배전된 코스타리카산 커피와 잘 어울린다.
  • 팬케이크 – 코나, 니카라과산 커피는 메이플 시럽을 뿌린 클래식한 팬케이크와 찰떡 궁합이다!
  • 토스트 – 약~중배전 된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과테말라 그리고 브라질산 커피가 토스트나 시리얼과 잘 어울리며 카푸치노와 카페올레도 심플한 아침식사에는 안성맞춤이다.

 

기사 인용 출처: http://coffeetea.about.com/od/foodmeetsdrinks/a/ClassicCoffeePairing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