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가장 싸게 마실 수 있는 도시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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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제네이로는 커피 한잔 가격이 가장 저렴한 나라로 꼽혔다. (사진 출처: 구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두 공급이 줄어들고 있는데 비해 수요는 높아지고 있어 커피의 가격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항상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에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커피를 가장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도시 랭킹!

Service Partner ONE는 75개국의 도시를 상대로 각 나라의 스타벅스 커피 가격, 개인 카페에서 판매하는 평균 커피 가격, 가정 및 사무실에서 커피에 지출하는 평균 비용 등을 토대로 ‘2016년 커피 가격 지수’를 발표했다.

커피 가격 지수에 따르면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가 커피 한 잔당 평균 1.02달러(미국 기준, 한화 약 1,200원)로 가장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도시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스위스의 취히리는 리우데자네이루의 3배의 가격인 3.52달러를 기록해 커피값이 가장 비싼 나라로 꼽혔다.

아래 표를 통해 세계 도시의 커피 가격 순위를 알아보자. (서울은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사진 출처: Service Partner ONE)
(사진 출처: Service Partner ONE)

 

참고 자료: https://www.servicepartner.one/en/services/coffee-price-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