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쉬스푼으로 크레마를 지키면서 에스프레소를 휘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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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Modishspoon)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넣은 후 기본 에스프레소 전용 수저로 휘저을 경우 크레마가 깨지기 일 수였다.

하지만 크레마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설탕과 에스프레소를 잘 섞을 수 있는 스푼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소개되어 화제다!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한 이 혁신적인 에스프레소 수저는 모디쉬스푼(Modishspoon)으로 벌써부터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설명하기 전 직접 눈으로 기존의 스푼과 어떤 점이 다른지 확인해 보자:

(사진 출처: modishspoon)

(좌: 보통 에프스레소스푼 | 우: 모디쉬스푼)

 

크레마는 에스프레소의 보온은 물론 아로마와 향을 더욱 오래 지속시켜 준다.

모디쉬스푼은 오랜 기간 동안 커피와 레스토랑 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Maurizio di Paolo가 고안한 제품이다.

현재 모디쉬스푼은 특허 출원이 된 상태이며 에스프레소를 휘저어도 크레마가 전혀 깨지지 않는다. 이는 설탕이 섞여도 크레마를 깨뜨리지 않기 때문에 에스프레소 고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에스프레소 컵 위에 바로 올릴 수 있게 디자인되어 청결에도 신경 쓸 수 있다.

모디쉬스푼에 따르면 모디쉬스푼이 제작 되기까지 2년이란 시간이 걸렸으며 기존의 에스프레소스푼보다는 약 3배나 작아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기 용의하다.

(사진 출처: Modishspoon)
(사진 출처: Modishspoon)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만들어져 오랜 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스푼은 크기에 따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차를 섞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모디쉬스푼을 사용해 설탕을 섞는 영상을 확인해 보자!

 

인용 기사 출처:  https://www.comunicaffe.com/modishspoon-the-coffee-spoon-that-changes-the-way-of-enjoying-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