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증가하는 커피 소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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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료에 의하면 중국인들의 연평균 1인당 커피 섭취량이 4 잔인 반면 상하이 사람들은 1년에 평균 20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Jiefang Daily가 밝혔다. 한편 일본인들은 연평균 200잔, 한국인들은 140잔 마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국의 커피 소비량은 2년동안 매년 15% 증가했으며 상하이에만 4,000개의 카페가 있다고 한다. 스타벅스나 코스타 커피 이외에도 세븐 일레븐과 같은 패밀리 마트와 KFC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마실 수 있으며 고양이카페, 산업화 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카페, 희귀한 원두를 사용하는 카페 등 특이한 분위기의 카페들도 생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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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 http://www.shanghai.gov.cn/shanghai/node27118/node27818/u22ai805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