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남아프리카의 커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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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구글)

남아프리카의 통계의 따르면 커피숍들이 국가의 경제발전에 약 2.8% 이바지하고 있으며, 2014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수치에서 발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턴트 커피가 주를 이루었던 시장에서 점점 벗어나면서 전세계의 퀄리티 커피 트렌드에 합류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남아프리카에서는 인스턴트 커피가 유명합니다. 그렇게 시장이 시작했던 거죠. 하지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커피에 대한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고객들은 품질 좋은 커피에 조금 더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Coffee Capsules Direct의 공동창업자이자 마케팅 매니저인 Judith Walter의 말이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숫자가 급증하면서 남아프리카는 성장의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생두를 수급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 상황에서 미래의 시장이 기대된다고 할 수 있다.

“교육에 투자하는 커피 회사들은 남아프리카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남아프리카 사람들 중에 품질 좋은 커피 한잔을 이루는 요소에 대해 알아가는 숫자가 점점 확대되고 있거든요.” Vida e Caffé의 CEO인 Darren Levy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