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에게 커피가 제공되는 Arita 택시

0
501
Arita 택시의 대표 Shigetoshi Mieda가 지난 월요일 아리타 지역에서 바리스타 택시 시연을 하고 있다.

일본 사가현(규슈의 북서부에 위치)에서 특정 택시를 부른다면 당신은 즉석에서 추출된 커피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무료로 제공되므로 원하는 만큼 마실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 달부터 시작됐으며 승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인승 “바리스타 택시”의 운전석 옆에 커피 머신을 두고 있으며 운전 기사는 지역 특산품인 도자기 컵에 커피를 담아 제공한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여행간에 커피의 향과 즐거움을 제공하려고 합니다.”라고 Arita 택시의 대표 Shigetoshi Mieda 말했다.

Arita를 통해 운영되는 이 택시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사가현 공항과 Arita 마을 사이를 여행하는 단체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주로 운영된다.

택시 서비스는 작년 1월에 Arita Taxi가 지역 상공회의소와 Nestle Japan과 함께 Arita커피 컵 라인을 만들려고 논의하면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