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런던 커피 페스티벌: 놓치지 말아야 할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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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축제가 런던으로 온다!

우리는 거의 매일 완벽한 마이크로 거품으로 가득 찬 플랫 화이트 한잔으로부터 힘을 얻는다. 질 낮은 커피는 2016년에는 더 이상 쿨하지 않다.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3만5000명의 사람들이 이번 주말(4월7-10)에 열리는 2016년 제6회 런던 커피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1년 처음 열린 이 페스티벌에 약 7500명의 커피 애호가들이 다녀갔으며 매년 참가자가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페스티벌엔 2만35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커피 페스티벌은 커피 관련 문화를 제공하며 여기에는 소통, 교육 그리고 엔터테인먼트라는 요소가 포함 되어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이 페스티벌에서 잠재된 바리스타 실력을 뽐내고,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의 격전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DJ Yoda의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추고 그 다음 배고파 지면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다.

페스티벌 창립자 및 기획자인 루도빅 로시그놀와 올해 런던 커피 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하이라이트를 10가지를 뽑아 봤다. 아래의 사진들을 넘겨 보며 확인해 보시길.

티켓은 londoncoffeefestival.com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4.50 파운드 (한화 2 3000)에서부터 시작한다. 수익의 50% 식수 공급 자선단체 Project Waterfall 기증될 예정이다.

 

 상단의 갤러리를 넘겨 보며 올해 런던 커피 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하이라이트를 10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상단의 갤러리를 넘겨 보며 올해 런던 커피 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하이라이트를 10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1. 커피 마스터 배틀

기존에 있는 진부한 바리스타 대회는 잊어 버리는게 좋을 것이다. 올해의 바리스타 대회는 TV쇼인 X Factor 등에서 영감을 받아 배틀 형식으로 대회 중 바로 심사위원에게 피드백을 받고 탈락자가 결정 된다. 배틀은 총 6라운드며 4일에 걸쳐 진행되며 총 16명의 바리스타가 참가 할 예정이다.
기존에 있는 진부한 바리스타 대회는 잊어 버리는게 좋을 것이다. 올해의 바리스타 대회는 TV쇼인 X Factor 등에서 영감을 받아 배틀 형식으로 대회 중 바로 심사위원에게 피드백을 받고 탈락자가 결정 된다. 배틀은 총 6라운드며 4일에 걸쳐 진행되며 총 16명의 바리스타가 참가 할 예정이다.

2. 라떼아트 워크숍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700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라떼아트 카우보이의 벤 머러우가 라테 아트 워크숍을 주최한다. 라떼아트계의 셀럽인 그의 실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700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라떼아트 카우보이의 벤 머러우가 라테 아트 워크숍을 주최한다. 라떼아트계의 셀럽인 그의 실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 바리스타 마스터 워크숍

커피 테크놀로지를 통해 최고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내용이 너무 테크니컬 하다면 플랫 화이트 마티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믹솔로지 워크숍도 준비돼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자.
커피 테크놀로지를 통해 최고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내용이 너무 테크니컬 하다면 플랫 화이트 마티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믹솔로지 워크숍도 준비돼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자.

4. 스칸디나비아 엠버시 레스토랑 (The Scandinavian Embassy)

암스터담에 기반한 이 레스토랑은 커피와 음식을 페어링한 탑 시크릿 3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커피와 음식을 선보이는 컨셉의 레스토랑이다.
암스터담에 기반한 이 레스토랑은 커피와 음식을 페어링한 탑 시크릿 3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커피와 음식을 선보이는 컨셉의 레스토랑이다.

5. 더 트루 아티산 카페(The True Artisan Café)

여기서 유럽의 탑 바리스타들과 파티를 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 업계의 최고로 일컬어지는 라마르조코에서 준비한 팝업 카페에서 32명의 바리스타가 그들의 실력을 뽐낼 것이다. 콜롬비아와 페루비안 음악이 준비 돼 있으며 수익의 전부가 식수 공급 자선 단체 Project Waterfall에 기증될 예정이다.
여기서 유럽의 탑 바리스타들과 파티를 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 업계의 최고로 일컬어지는 라마르조코에서 준비한 팝업 카페에서 32명의 바리스타가 그들의 실력을 뽐낼 것이다. 콜롬비아와 페루비안 음악이 준비 돼 있으며 수익의 전부가 식수 공급 자선 단체 Project Waterfall에 기증될 예정이다.

6. 더 로스터리 (The Roastery) 카페

유니언 핸드 로스트 커피는 1960년대 사용된 가스 로스터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 헤드 로스터 제레미 토즈가 과학적으로 커피를 로스팅 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유니언 핸드 로스트 커피는 1960년대 사용된 가스 로스터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 헤드 로스터 제레미 토즈가 과학적으로 커피를 로스팅 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7. 음악

에스프레소 마티니 런칭 파티에서 DJ Yoda와 페스티벌을 시작을 장식해보자.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페스티벌의 중앙 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에스프레소 마티니 런칭 파티에서 DJ Yoda와 페스티벌을 시작을 장식해보자.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페스티벌의 중앙 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8. 음식

페스티벌을 즐기다 허기지면 길거리 스타일 음식으로 배를 채워보자. Pollen + Grace, Arancini Brothers, Austin’s BBQ and Gather & Gather 등 색다른 음식을 제공할 벤더들이 참가한다.
페스티벌을 즐기다 허기지면 길거리 스타일 음식으로 배를 채워보자. Pollen + Grace, Arancini Brothers, Austin’s BBQ and Gather & Gather 등 색다른 음식을 제공할 벤더들이 참가한다.

9. 스쿨 오브 초콜릿(School of Chocolate)

영국 최대 쇼콜라띠에인 호텔 쇼콜라가 이번 페스티벌에서 40분간 초콜릿 워크샵을 진행한다.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우고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먹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영국 최대 쇼콜라띠에인 호텔 쇼콜라가 이번 페스티벌에서 40분간 초콜릿 워크샵을 진행한다.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우고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먹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0. Milk and Sugar의 Delve 클럽

Milk and Sugar는 페스티벌의 핫한 아트 디스트릭트다. 커피를 즐기는 예술가들이 모이는 이곳엔 패션부터 디자인 숍들이 즐비 한 걸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여기서 비밀 이벤트 클럽인 Delve가 론칭 될 예정이니 런던에서 미스터리한 밤을 원한다면 이 파티를 놓치지 말자.
Milk and Sugar는 페스티벌의 핫한 아트 디스트릭트다. 커피를 즐기는 예술가들이 모이는 이곳엔 패션부터 디자인 숍들이 즐비 한 걸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여기서 비밀 이벤트 클럽인 Delve가 론칭 될 예정이니 런던에서 미스터리한 밤을 원한다면 이 파티를 놓치지 말자.

 

기사 원문 링크: http://www.standard.co.uk/goingout/restaurants/london-coffee-festival-2016-10-highlights-not-to-miss-a32178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