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보다 커피를 선호하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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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커피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소비되는 음료이고 인류의 사교 문화와 함께한다는 점에 있어 매우 흡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비슷한 동시에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 라이벌이기도 하다.

영국의 리서치 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이 조사한 ‘각 나라별 차/커피 선호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이 99.6%로 커피보다 차를, 반대로 과테말라는 커피를 더 선호했다.

차 선호도에 있어 영국은 78.4%로 15위를 기록했다. 국제적으로 상승된 커피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차의 오래된 전통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 한국은 몇위일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순위에서 확인해 보자:

 

 

기사 인용 출처: http://indy100.independent.co.uk/article/tea-or-coffee-a-map-of-the-world-according-to-who-prefers-which-of-each-drink–Wkg7X39yA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