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문화 패러디한 맥카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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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맥카페)

새로나온 맥도널드의 맥카페 광고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패러디했다.

광고에서는 일반 사람들이 느끼기에 복잡한 메뉴와 터무니 없이 비싼 힙스터 커피 문화를 풍자하듯이 보여줬다.

맥도널드 마케팅 매니저 미쉘 그레햄-클레어(Michelle Grahm- Clare)은 “커피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와 반대로 맥카페는 어느 누구에게든지 훌륭한 품질의 커피를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 공감이 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광고 제작 감독 매트 리(Matt Lee)는 “저희는 사람들이 호들갑 떨지 않고 그저 훌륭한 커피를 마시고 싶은 거라면 맥카페가 적합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만약 잼 통에 담겨 나오는 커피 장인의 아마존 블렌드로 내린 커피를 마시고 싶은 거라면 아마 다른 곳으로 가셔야 하겠죠.”라고 말했다.

아래는 맥도널드가 패러디 한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문화다:

 

#1 터무니 없이 작은 잔에 담겨 나온 커피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2 알아들을 수 없는 메뉴판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3 많은 종류의 커피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4 컵이 아닌 비커에 각각 따로 담겨져 나온 재료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5 앉아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이 아닌 탁구대만이 있다.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6 이른 아침 문을 열지 않는 카페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고 쓰여있다.)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7 손님이 바빠도 데코는 마쳐야만 하는 바리스타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8 조그만 디저트가 6파운드 씩이나?! (한화 약 8천원)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9 뚜껑 없는 병에 담겨져 나온 커피 (*메이슨 자(mason jar)는 스페셜티 카페에서 유리 컵으로 자주 사용된다.)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10 커피 사진을 중요시 생각하는 다른 고객들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11 커피 한잔이 9 파운드(한화 약 12,000원)라고 듣고 놀라는 손님들

(사진 출처: 맥카페)
(사진 출처: 맥카페)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