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아미 나이프 제작사 빅토리노스, 네스프레소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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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빅토리노스)

커피와 휴대용 칼은 무슨 공통점이 있을까?

제로.

하지만 이 공식을 깨고 스위스 대기업 네스프레소와 빅토리노스가 콜라보를 진행한다.

만능 나이프로 유명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 제작사 빅토리노스는 네스프레소 캡슐 24개를 재활용한 재료로 만든 한정판을 만든다.

양사에 따르면 재활용 커피 캡슐로 만들어진 이 한정판 칼은 “굉장히 특별한 알루미늄”으로 제작되며 케이스 색상은 “따뜻한 카라멜 브라운” 색상이다.

이 칼의 색상은 달콤한 카라멜향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네스프레소의 리반토 캡슐에서 온 색상이다.

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가 편리성 때문에 인기가 많지만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빅토리노스와의 콜라보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양사의 노력이다.

“네스프레소 리반토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올해 7월부터 99.95달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빅토리노스와 콜라보로 출시된 네스프레소 (사진 출처: 구글)
지난해 빅토리노스와 콜라보로 출시된 네스프레소 아르페지오 그랑 크뤼 스위스 아미 나이프.(사진 출처: 구글)

또한 네스프레소와 빅토리노스는 지난해 네스프레소 25주년을 맞아 아르페지오 그랑 크뤼 캡슐을 사용해 보라색 스위스 아미 나이트 한정판으로 출시한 바 있다.

 

인용 기사 출처: https://thewest.com.au/business/victorinox-teams-up-with-coffee-giant-nespresso-for-swiss-army-knife-ng-b8849052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