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월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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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박람회 전시를 위한 10가지 팁

바야흐로 박람회의 시즌이다. 마음 편히 둘러보는 방문객들과 달리 필자는 최선을 다해 전시를 준비하는 입장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 본다. 물류, 일정,...

6가지 로스팅 디펙트와 식별법

누구도 한 두 번 만에 로스팅에 숙달할 수 없다. 10번을 해도 마찬가지다. 로스팅 프로파일을 이해하고, 제어하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이 필요하고, 수백 번의 연습이 필요하다. 로스팅 디펙트를...

바리스타 블루스: 일이 너무 지겹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리스타 일이 짜증 나기 시작했다. 손님에게 억지웃음을 짓는다. 일이 즐겁기는커녕 피곤하게만 느껴진다.  거의 모든 바리스타가 특정 시점에 이런 현상을 겪는다. 한때 좋아했던 일이라는 사실은 우울함을...

대출없이 카페를 여는 3가지 방법

카페를 오픈할 준비를 끝냈다. 커피, 에스프레소 머신, 장식, 가격까지 빠짐없이 계획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바리스타의 수입으로는 내 카페를 시작할만한 돈을 모으기 힘들다는...

서울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노리는 이탈리아 대표 Francesco Masciullo

2017년 바리스타 챔피언 Francesco Masciullo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이하 WBC)에 출전해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의 우승을 노린다. Masciullo(26)는 콜롬비아 살렌토(Salento)에서 태어나 피렌체로 이주했고, 현재...

바디감(body)이란? 바디감을 높이는 브루잉과 로스팅 방법

바디는 정확히 무엇일까? 커피 애호가들이 자주 얘기하고, 커핑 평가지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우리는 이것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바디감이 더 강한 커피는 무엇일까? 바디감을 높이기...

라이트 로스트가 다크 로스트보다 건강에 좋은 이유

Journal of Food Medicine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라이트 로스팅한 커피가 다크 로스팅한 커피보다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더 많다고 한다. 이 주장에 따르면, 스칸디나비안...

[Coffee 101] 향미 (flavor)와 맛(taste)의 차이는?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은 인간이 혀로 느끼는 4가지 기본 맛(taste)이다. 최근에는 제5의 맛, 감칠맛(savory taste)이 더해져 5가지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그런데 커피 맛에 관해 논할 때는 ‘맛(taste)’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는 무슨 맛일까?

1파운드에 601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에스메랄다 게이샤 601 (Esmeralda Geisha 601) 커피를 마셔보고 ‘아, 당분간 집 장만은 글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일 향 플레이버에 약간의 망고...

[커피 Q&A] 오후에 커피 맛이 오전만 못한 이유?

 Q. 동일한 레시피와 동일한 커피를 사용하는 매장들에서 오전보다 오후에 커피 맛이 떨어지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A. 이제 맥주를 마실 시간이라는...

바리스타 챔피언의 다섯 가지 덕목

바리스타 대회는 바리스타의 실력을 뽐내는 장이다. (지역 대회든, 국가 대회든, 세계 대회든) 대회에 참가하면 실력을 늘리고, 커피에 대한 열정을 깨닫는 등  스스로의 한계를 넓힐...

차별화된 스페셜티 카페가 되는 5가지 방법

달갑지 않은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잠깐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스페셜티 카페들은 하나같이 다 비슷하다. 천장에 걸린 전구, 메탈과 우드를 조합한 마감, 에그 베네딕트,...

오틀리(Oatly) 열풍, 뉴욕 카페에 퍼지고 있는 귀리 우유

오틀리(Oatly)는 스웨덴 대체 유제품 제조회사다. 최근 오틀리의 귀리 우유가 경쟁이 치열한 뉴욕 카페 업계에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필자는 날씨 좋은 일요일 맨하튼 플랫아이언(Flatiron) 지구에서 따뜻한...

스팀피쳐 제대로 고르는 법

스티밍과 라테아트는 바리스타의 필수 스킬이다. 둘 다 어려운 기술이고, 초보자에는 특히 더 그렇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다. 스팀피쳐만 제대로 골라도 훨씬 수월해 진다. 시중에는 굉장히...

기후변화에서 커피를 보호하라

센트로아메리카노 (Centroamericano)라는 새로운 커피 품종은 스타벅스의 최신 라테만큼은 화제가 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견딜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커피 업계에서 뜨거운 감자다. 해충과 기온에...

커피에 설탕을 넣는 게 그렇게 나쁜걸까?

커피를 주문할 때 긴장한 적이 있다면 손들어라. 우리 같은 스페셜티 바리스타는 “나쁜 커피”를 보면 기분이 팍 상한다. 그중에서도 바리스타의 눈을 쳐다보기 힘든 최악은 바로...

왜 사무실보다 카페에서 일이 더 잘될까?

카페는 중요한 일을 마무리하기 좋은 공간이다. 카페에는 생산성을 높여주는 뭔가가 있다. 카페인일까? 아니면 에스프레소를 음미하며 소설을 쓰는 것 등의 낭만적 이미지일까?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었던 그...

[카페 라이프] 단골 고객을 만드는 5가지 방법

단골 고객은 경이로운 존재다! 단골이 많다는 것은 적은 마케팅으로 매출을 늘렸고, 입소문이 좋게 돌고 있으며, 고객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고객과 바리스타가 친해졌다는 뜻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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